스테파니, 선정성 논란 19금 베드신 ‘아찔’...“너무 야한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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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0 14: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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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뮤직비디오 ‘프리즈너(Prisoner)’의 장면 일부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7일 스테파니 소속사는 새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 일부를 공개했다.
비하인드 컷 속 스테파니는 검은색 속옷 차림으로 한 남성과 침대 위에서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스테파니 위로 한 남성이 스테파니의 몸을 어루만지고 있어, 선정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스테파니는 “처음에 감독님이 베드신이라고만 말씀해줬다. 한 큐에 과감하게 가자고 생각해 원테이크로 쭉 찍었는데 너무 진하게 찍혔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스테파니 '프리즈너'는 사랑해선 안 될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성의 양면적인 내면을 담은 곡이다. 자신을 나쁜 여자라고 자책하고 선을 넘을까 봐 걱정하면서도 다른 여자의 남자에게 이미 빠져버린 여자의 모습을 표현한 스테파니의 열연이 돋보인다.
사진=‘프리즈너’ 비하인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