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함정’이 화제인 가운데, 극 중 준식 역을 맡은 조한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조한선은 “축구를 언제부터 시작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중학교 2학년 때 시작해서 대학교 2학년까지 했는데, 허리 부상으로 그만뒀다”고 답했다.

이에 강호동은 “골키퍼를 하다가 허리 다칠 일이 있냐?”며 “내 골기퍼 실력이 어느 수준인 것 같냐”고 되물었다.

조한선은 “내가 축구를 처음 시작할 때 같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한선이 출연하는 영화 ‘함정’은 SNS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만드러진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방송영상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