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자친구가 ‘친자확인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두 사람과의 관계에서 억울한 오해를 산 진세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는 최씨는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누워있는 여자연예인 J를 봤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김현중에게 구타를 당했다”며 “해당 연예인을 증인으로 법정에 세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진세연은 해당 J씨가 자신이 아니냐는 루머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SNS를 통해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글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5월 입대해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 부대에서 복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