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이수근, ‘도박논란’ 반성 발언...“잘 나갈 때 쓸데없는 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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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1 14: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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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가 인기인 가운데, 출연자 이수근의 과거 발언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한 이수근은 영화 '늑대소년'을 패러디한 콩트에서 김병만과 호흡을 맞추며 여전한 역량있는 개그감을 선보였다. 이수근은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가짜 중국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1박 2일로 놀러가고 싶지 않냐"는 정상훈의 질문에 "가끔 '1박 2일' 생각한다"며 "잘 나갈 때 쓸데없는 짓거리를 했다. 자다가 일어나서 반성한다"며 '도박논란'을 언급했다.
마지막 클로징 무대에 오른 이수근은 "그냥 계속해서 감사하다는 말만 전하고 싶다. 감사하다. 너무 감사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수근이 출연하는 TV캐스트 ‘신서유기’에는 나영석이 연출을 맡았으며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방송영상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