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육성재,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대본 리딩 현장 공개...‘진지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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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2 07: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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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한 육성재가 새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대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대본 리딩 현장에는 문근영, 육성재, 온주완, 장희진, 신은경, 김용림, 정성모, 김민재, 장소연, 최재웅, 류태호, 박은석, 안서현 등 20여 명의 배우들과 이용석 감독, 도현정 작가가 참석했다.
특히 육성재는 마을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아치아라 파출소 순경 박우재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답게 통통 튀면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선배 연기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육성재는 하얀 셔츠를 입고 수수한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표정에서 작품에 대한 육성재의 열정이 느껴졌다.
드라마 관계자는 “배우들 모두 작품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완벽한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대본 리딩이 끝난 후에도 감독님, 작가님에게 질문을 하며 남다른 열의를 선보였다”며 “오랜 기간 공을 들인 작품답게 대본이 탄탄하다. 촘촘히 엮인 인물들의 관계와 군데군데 숨겨진 복선 때문에 다시 볼수록 재밌는 드라마가 탄생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1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LP소년’으로 출연해 ‘전산오류’로 인해 탈락을 맞았다. 이후 결과는 번복됐으나 육성재는 선배가수와 시청자들의 입장을 고려해 자진 기권을 선언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마을’ 스틸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