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2'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효린의 과거 발언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효린은 그룹 씨스타의 '터치마이 바디'뮤직비디오를 통해 복부에 한 문신을 공개했다.

'터치 마이 바디'쇼케이스 무대에서 효린은 “배에 큰 흉터가 있다”며 “무대에 설 때 예쁜 옷을 입고 싶었다. 그래서 흉터를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며 문신을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한편 효린이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2’는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효린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