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가 SBS '인기가요' MC 신고식 무대를 꾸민다.

오는 13일 육성재는 SBS ‘인기가요’의 새MC로 나선다. 이에 특별한 신고식 무대를 준비한 사실이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7월 홍종현이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웠을 당시 스페셜 MC로 임시 투입돼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과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바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육성재는 홍종현이 하차해 공석이 생긴 MC자리에 육성재가 합류해 김유정, 잭슨과 3MC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1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최근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