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육성재, "진짜 힘들었다" 노래보다 긴장됐을 장면?
수정 2015-09-13 05:59:59
입력 2015-09-13 05:59:4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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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지난해 출연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소년'에서 박초롱과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날 육성재는 박초롱과의 키스신 소감에 대해 "진짜 힘들었다. 긴장하고 떨려서 제대로 못 했다. 초롱 누나와 워낙 친하다 보니 더 못하겠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복면가왕'에 출연해 전산 오류로 탈락이 번복됐지만, "취지와 맞지 않는 것 같다. 기권하겠다"며 스스로 물러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