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추자현, 베드씬은 외설이 아닌 예술? '과거 당찬 발언 = 중국에서의 성공'
수정 2015-09-13 10:04:24
입력 2015-09-13 10:03:5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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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은 지난 2008년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에 출연, 기녀 ‘설화’ 역을 맡아 노출 연기와 동성 간의 키스신 등을 촬영한 바 있다.
추자현은 이와 관련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촬영에 몰입하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베드신도 연기다. 내가 하고 싶은 캐릭터를 하다 보니 베드신이 필요한 것이고, 찍게 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를 배우로 보게 하는 것은 철저히 내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외설이 아닌 예술로 받아들여 줄 것이라고 믿고 과감히 연기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 가운데 추자현의 과거 발언은 그의 당차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응원을 자아냈으며 이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닌지 추측케 해 많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추자현은 한국 드라마‘아내의 유혹’을 리메이크한 중국 드라마 ‘귀가적 유혹’을 기점으로 중국 시장에서 맹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영화 스틸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