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버풀 전 쐐기골 마샬, 미모의 아내 사만다 뱃속에 둘째 아기가… "분유값 벌었네"
수정 2015-09-13 14:13:54
입력 2015-09-13 14:13:09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리버풀과의 라이벌 전에서 EPL 데뷔골을 터뜨린 맨유 마샬의 활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사만다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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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샬 인스타그램 | ||
사진 속 사만다는 만삭의 몸임에도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사만다는 현재 마샬의 둘째 아기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샬은 13일 열린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2:1로 살얼음 승부가 이어지던 후반 교체 투입돼 쐐기골을 터뜨리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