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가 ‘마이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맹활약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하연수의 SNS 글이 새삼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3월 2일 절에 다녀온 후 진지한 어투로 “무교에 가까운 저이지만, 길 상사를 참 좋아합니다. 무척 인상깊었다”는 말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게재된 사진 속 하연수는 진지한 어투와는 달리 풋풋하고 귀여운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외에도 하연수는 문화유산 방문후기. 웹툰 감상후기 등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지한 글로 반전매력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 마리텔에선 귀요미, 근데 SNS글은 정말 진지하구나 반전이다” “하연수 이런걸 반전매력이라고 하나” “하연수 매력덩어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하연수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