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출신 장규리, 저스트엔터 계약종료…2년 동행 끝
수정 2024-06-29 07:00:37
입력 2024-06-27 15:22: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배우 장규리가 소속사와 결별했다.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27일 "장규리와 파트너로서 뜻깊은 2년을 보냈다"며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돼 논의 끝에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
| ▲ 사진=싱글즈 | ||
장규리는 2017년 Mnet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아이돌학교'를 통해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에 출연했다.
2022년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한 그는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드라마 '치얼업', '플레이어2' 등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