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SNS 논란, 김종국 과거 발언...“내 여자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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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5 14: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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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과 SNS 발언으로 화제인 가운데, 윤은혜에 대한 김종국의 과거 발언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질문에 “사실 그때(X맨 방송 당시)는 내 여자라고 생각하고 했던 것 같다. 프로그램 내에서 커플이었으니 몰입을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상형 월드컵에서 “윤은혜와 문근영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MC의 질문에 김종국은 윤은혜를 선택했다.
또한 김종국은 “윤은혜씨와 추억이 많다. 나중에 밥 한 번 먹자”며 윤은혜에게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윤은혜가 13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 대해 “현재 중국에 나가있는 직원에게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의도와 심경이 올바르게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