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 결별, 만남에서 결별까지...SNS에 티를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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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6 0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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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결별 증거가 SNS에서 포착됐다.
15일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이어 관계자는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졌고, 결국 바쁜 스케줄의 벽을 넘지 못했다"고 두 사람의 결별 이유를 밝혔다.
앞서 태연과 백현은 SNS 상에서 서로 유사한 아이디를 사용하고 비슷한 각도의 사진을 올리는 등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했던 바 있다.
하지만 태연이 지난해 갑작스럽게 백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 하면서부터 이들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한편 관련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수차례 결별과 만남을 반복했다”라면서 “두 사람은 지인들에게 ‘헤어졌다’고 말했다가 다시 화해하는 것을 반복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