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여진구, 남고 다녀서 모태솔로 이상형은? “애교 많고 잘 웃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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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6 13: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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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부전선’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극중 북한군 역을 맡아 등장하는 여진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여진구는 MC들에게 “모태솔로냐”는 질문을 받았다. 여진구는 “그렇다”며 “남고를 다녀서 연애를 못해봤다. 누구를 좋아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닌데 만난 적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진구는 좋아하는 여성상에 대해 “내가 애교가 적은 편이라 애교 많고 잘 웃는 분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진구가 출연하는 영화 ‘서부전선’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방송영상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