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2차전지 탑10 레버리지 ETF' 개인 순매수 1000억원 넘겨
수정 2024-07-10 11:13:47
입력 2024-07-10 11:13:53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 TOP 10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액이 1000억원을 넘겼다고 1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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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 TOP 10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액이 1000억원을 넘겼다고 10일 발표했다./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 ||
2021년 12월 15일 상장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전날 종가 기준 1013억원을 기록 중이다. 연초 이후에만 666억원의 개인 순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상품은 이차전지 셀 업종을 대표하는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업체를 대표하는 포스코퓨처엠을 비롯해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 등 대표 기업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상품을 포함해 4종의 이차전지 ETF를 운용 중이다. 지난 8일 기준 이차전지 ETF 시리즈의 순자산은 2조3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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