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이유와 다정샷 '아내 심혜진이 보면?'
수정 2015-09-17 07:13:15
입력 2015-09-17 07:12:2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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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은 지난 2011년 2월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작곡했다.
당시 김이나 작사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녹음실. 아이유의 파이널. 윤상 작곡가님과 함께. 아이유-윤상이 발라드를 만들었을 때 듣는 분들은 무얼 느끼게 되실지 궁금하고 설렙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와 윤상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뿔테 쓴 모습..웃기다요" "부녀지간 같은 모습이네 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뿔테 쓴 모습..웃기다요" "부녀지간 같은 모습이네 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