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세시의 어제와 오늘' 학술심포지엄
수정 2015-09-17 09:56:14
입력 2015-09-17 09:55:2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세시(歲時)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19일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성신여대 문화산업연구소, 문화산업대학원 전통문화콘텐츠전공·CP&M 전공, 생활문화소비자학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업계 및 학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해 ▲전통문화콘텐츠 개발 전략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진출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천진기 국립민속박물관 관장의 ‘세시풍속의 미래전설’ 강연을 비롯해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논문발표와 토론을 통해 국내외 연구 사례를 공유하고 전통문화 가치가 담긴 실용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이를 활용하는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차, 계절을 담다’라는 주제로 제1회 생활문화콘텐츠경연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 ▲ /자료사진=성신여자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