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연기에 몰두하다보니 얼굴이 괴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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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7 10: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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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인기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에 출연한 황정음은 "연기를 열심히 한 건 '가수가 어떻게 하나 보자' 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그런 게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정음은 "눈물 연기할 때 감정은 좋은데 얼굴이 너무 괴물 같다. 감독님이 다시 찍자고 한 적도 있다"며 "요새 연기에만 몰두하다 보니 외모를 포기하게 된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연기에 대한 애착이 장난아니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연기 잘 해줘서 고맙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드라마 너무 잘 보고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으로 등장한다.
사진=황정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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