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대학교는 올해 제34회 세계평화의 날·광복 70주년·유엔 창설 70주년을 맞아 ‘Peace BAR Festival(PBF) 2015’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함께할 우리의 가치, 그 가능성의 미래’를 주제로 21~22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평화의 날 기념 사진 전시회, 고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대통령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및 원탁회의, 경희 인문학 포럼, 특별좌담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학생기획단은 ‘한반도와 지구 평화’를 주제로 18일 평화토크를 개최한다.

PBF는 1981년 경희대의 건의로 유엔이 세계평화의 날을 제정한 것을 기념해 연례로 개최되는 행사다.

   
▲ /자료사진=경희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