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장훈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김장훈은 무대에 오르기 전 자신의 SNS에 “무대 오르기 10분전? 서해안에서 애틋한 공연을 끝내고 부산에~진짜 몇년만에 쐈네요~서해안에서 부산까지 420키로!헐ㅎ 늦을까봐 매니저가 빛속으로~피곤한데, 그래도 왠지 부산은 몬가 설레고 암튼 단디 질러줘야죠ㅎ”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장훈은 보랏빛으로 물들인 곱슬 헤어스타일에 주먹을 ‘불끈’ 쥐고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1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김장훈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