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교수는 서울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17일 진행했다.

서울 대학로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양 교수는 ‘디지털시대의 구식윤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양 교수는 “최근 디지털 시대로 변하면서 우리의 뿌리이자 근간이었던 도덕과 윤리의식도 변모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조작과 수정이 만연하면서 윤리에 대한 인식도 느슨해지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언론과 방송 등에서 구식윤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17일 서울 대학로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에서 양종훈 교수(오른쪽)가 ' 디지털시대의 구식윤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