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주연 무게감 느껴지지만, 기대해 달라”
수정 0000-00-00 00:00:00
입력 2015-09-17 16:39:33
![]() |
||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이목을 끈다.
지난 9월 14일 박서준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그녀는 예뻤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서준은 "극 중 역대급 찌질남에서 정변을 한 캐릭터다. 최연소로 잡지 편집장이 되는, 첫사랑을 위한 순정적인 남자"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박서준은 "공중파 첫 주연인데 그 만큼 무게감도 있는 것 같다. 열심히 하고 있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방송영상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