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이 화제인 심사위원 백지영의 발언이 새삼 이슈가 되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백지영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백지영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기도를 하기 전 원하는 배우자 조건을 상세히 나열했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7' 백지영은 ’첫째 나를 한 팔로 안을 만큼 품이 큰 남자, 둘째 미소가 예쁜 남자, 셋째 나만 사랑해 주는 남자, 넷째 비전이 있는 남자, 다섯째 내가 나이가 있으니까 나보다 나이는 어려도 좋겠다‘로 다섯가지 조건을 세웠다고 전했다.

때문에 백지영은 지금의 남편 정석원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백지영이 출연하는 ‘슈퍼스타K7'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방송영상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