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현이 화제인 가운데, 권다현의 과거 이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한 권다현은 영화 ‘두근두근 배창호’ ‘황금시대’ 등의 주연을 맡았고 ‘연인들’ ‘두근두근 시네마떼끄’에 출연했다.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미선 역을, ‘시티홀’에서 봉선화 역을 맡기도 했다.

또 그는 그룹 비스트 정규 2집 타이틀곡 ‘섀도우(Shadow)’ 뮤직비디오에 등장. 영상속 권다현은 파격적인 분장을 한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올해 10월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