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한 손흥민(23)이 홈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화제인 가운데, 그와 유승호가 함께 찍은 사진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흥민 유승호 훈훈한 ‘셀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손흥민과 유승호는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와 발랄한 분위기는 여느 또래들의 다정한 모습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흥민 유승호 어떻게 알게 된 사이지?”, “손흥민 유승호 ‘남남케미’, 잘 어울려”, "국민 훈남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달 말 아시아 선수로는 사상 최고액인 2천200만 파운드(약 4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토트넘으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