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이 화제인 가운데 참가자 디아 프램튼에게도 이목이 집중된다.

디아 프램튼은 혼혈 참가자로서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우승자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그는 첫 등장부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디아 프램톤은 여배우를 능가하는 분위기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살짝 노출된 가슴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퍼스타K7'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