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광주시 영어 토론대회' 창평고팀·용인외대부고 1위
수정 2015-09-18 23:13:33
입력 2015-09-18 23:11:4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제6회 광주시 전국 청소년 영어 토론대회’가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3일 개최됐다.
이번 대회 고등학생 부문에서 창평고팀(문예은·김바다·정희웅 학생)이 국내부에서, 국외부는 용인외대부고팀(박지윤·윤준서·김성하 학생)이 1위를 차지하며 광주시장상을 수상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영어방송과 호남대 국제교류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41개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12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대회 참가팀은 사전에 공지된 주제와 즉흥 발표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주장하는 의회식 토론방식으로 경쟁을 벌였다.
용인외대부고팀은 18일 “광주영어토론대회를 몇 년 동안 참가했었는데 이렇게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상문고 Worldclass팀(김찬선·최승연·노석준 학생)과 민사고 Mission Impossible팀(박진원·황재원·안세빈 학생)은 각각 국내부·국외부에서 2위(주한미국대사상)를 차지했다.
| ▲ 지난 13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광주시 전국 청소년 영어 토론대회’에서 고등학생 부문 수상팀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