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의 기준금리 결정과 관련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하락한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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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기준금리 결정과 관련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하락한채 마감했다.TV조선 뉴스화면 캡처. |
18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 내린 16,384.7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1% 하락한 1,958.08에 장을 마감했다.
또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6% 내린 4,827.23에 장을 마쳤다.
앞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세계 경기에 대한 우려와 금융시장 변동성 등을 언급하며 기준금리를 동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긴 했지만 내년까지 연기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등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는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