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연필 유력후보 소냐, SNS에 보인 반응 보여...‘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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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0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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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12대 가왕은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차지했다. '복면가왕' 연필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애절한 목소리로 불렀다.
연필은 12대 가왕에 오른 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대기실이랑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을 왔다 갔다 했다"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복면가왕 연필’의 유력 후보로 소냐를 꼽았다. 이에 소냐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커피′ 유지, ′상남자′ 임형주가 탈락했다. 또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가 탈락하면서 정체가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