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이목을 끈다.

2008년 결혼한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당시 유재석은 나경은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먼저 다가가지 못했다. 나경은은 무한도전 회식 자리를 빌어 "팬이었다"고 먼저 말을 걸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당황했으나 나경은이 순수하고 밝은 사람이라 놓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 연애를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나경은이 먼저 유재석 번호를 땄다"며 "하지만 유재석이 소극적이라 속앓이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2010년 아들 지호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