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가 인기인 가운데, 주연 박서준의 과거 베드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해 4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2회에서 엄정화와 베드신을 19금 베드신을 선보였다.

극속에서 엄정화와 박서준은 극중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엄정화와 탄탄한 근육 몸매를 소유한 박서준의 뜨거운 베드신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엄정화랑 케미 대박”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엄정화랑도 잘 어울린다 심쿵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방송영상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