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제47회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녀 개인전에서 김봉만(전북체육회)과 김신애(순천시청)가 정상에 올랐다.

20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김봉만은 구동남(대구중구청)을 세트점수 7-3으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김신애가 전훈영(경희대)을 세트점수 7-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