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가 첫 정규앨범 ‘2002’를 발매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새삼 이목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 특집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개리, 이광수, 유재석은 트램벌린 농구 경기를 펼쳤다. 이들은 농구공을 서로 넣기 위해 몸싸움을 시작했고, 급기야 바지를 벗기기까지 했다.

다행히 유재석은 내복을 입고 있었다. 하지만 개리는 바지만 입고 있어 팬티가 노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개리에게 "미안하다. 너 안 입었니?"라며 사과했다.

한편 개리의 첫 정규 앨범은 2014년 1월, 개리의 첫 솔로 미니앨범 ‘MR, GAE’ 발매 이후 약 1년 8개월간의 긴 작업기간 끝에 완성된 앨범이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해 각기 다른 매력들의 곡들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