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 공광훈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중앙대학교는 화학과 공광훈 교수(55)가 국제인명센터(IBC) ‘세계 100대 과학자’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상관성 연구, 신기능 단백질 소재에 대한 연구 논문과 특허 발표 업적을 인정받은 공 교수는 2012·2014년에 이어 3번째로 IBC ‘세계 100대 과학자’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년판부터 2016년판까지 계속 등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