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폐렴으로 입원...FNC 측 “이번주는 상태를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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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1 14: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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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했다.
2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형돈은 현재 병원에서 폐렴 치료를 받으며 건강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때문에 당분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의 녹화에 불참한다.
그는 지난 18일 진행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여우사이’ 녹화 당시에도 건강이 좋지 않았지만, 책임감을 갖고 녹화에 끝까지 참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정형돈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적어도 이번주는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이번주 촬영 일정은 소화하기 못하게 됐다”며 “제작진에게 정형돈의 상태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