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백종원 측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소유진 씨가 이날 오전 서울 성모병원에서 15시간의 진통 끝에 딸을 출산했다”며 백종원 소유진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남편 백종원 씨가 15시간 진통 내내 옆에서 아내의 출산을 지켜봤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소유진 씨는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종원 소유진 득녀 축하해요” “백종원 소유진 아름다운 부부 딸도 아름다울 듯” “백종원 소유진 고생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백종원·소유진 부부는 2014년 태어난 아들 백용희군을 낳은데 이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