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범 상명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정보통신공학과 장영범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22일 밝혔다.

장 교수는 시스템 반도체 설계 및 통신 및 멀티미디어용 신호처리 알고리즘 전문가로 1994년 미국 뉴욕대(NYU)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을 거쳐 현재 상명대 정보통신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이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영국 케임브리지(Cambridge)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