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가슴 파인 순백의 드레스 입고 ‘청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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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2 17:36:1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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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정재영기자] '힐링캠프' 서장훈이 오정연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오정연의 SNS 사진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어느 노천카페. 대성당이 그림처럼 펼쳐져 보이는 역시 그림 같은 커플 옆으로 다가가 찰칵. #러브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어디를 봐도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가슴이 살짝 파인 하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환하게 웃은 얼굴과 귀여운 보조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09년 5월 결혼한 오정연 아나운서와 서장훈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