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전국 540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은 24시간 운영되고 설 당일과 다음날은 보건소를 비롯한 국공립 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연휴기간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