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낙산관에서 ‘제11회 한성공학경진대회’를 22~23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 창출 및 사회 진출을 앞둔 학성대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작품 30점 등이 출품된 공학경진대회에서 한성대 정보통신공학과 고동현·신동리·권연준·곽은지·박성범 학생은 ‘실시간 의료제 투여 관리 시스템(링거링거링)’을 통해 대상을 수상했다.

강신일 한성대 총장은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열정과 땀으로 맺은 결과물들을 본 대회에 출품한 공과대학 학생들과 교수들의 지도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 향후 전문인으로 발전해나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나아가 좋은 작품이 한성대 대학기업으로 창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한성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