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키움 잠실경기 우천 취소…예비일인 26일 편성
수정 2024-09-12 17:42:04
입력 2024-09-12 17:42:13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16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로 잡혀 있던 오는 26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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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 트윈스 | ||
이날 잠실구장에는 계속 비가 내려 외야는 물웅덩이로 변했다. 오후에도 비가 그쳤다 내리기를 반복하다 오후 5시께 빗줄기가 굵어져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비로 하루 쉬어가게 된 LG는 13일 인천에서 SSG 랜더스와 맞붙고, 키움은 13일 경기 일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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