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송진화·백인흠 학생, 'K-ICT 공모전' 미래부장관상 수상
수정 2015-09-25 09:32:23
입력 2015-09-25 09:30:3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문화예술경영학과 송진화 학생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제5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미래기술 아이디어 부문에서 미래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송씨는 경희대 백인흠 학생과 함께 ‘기계공학과 인간,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응급환자 이동시 초음파 진단 등이 가능한 ‘응급상황용 초음파기기’를 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상명대 J특공대팀과 윙커스(WINKERS)팀은 최우수상을, 런닝 레이더팀은 우수상을 차지했다.
송씨는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여러 사람들에게 내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경험이었다. 대상을 받고 또 결과물이 미래의 연구개발사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대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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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제5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왼쪽부터)상명대 송진화 학생, 이상홍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센터장, 경희대 백인흠 학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