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윤수현, "몰라서 걸어온 그 길 알고는 다시는 못 가"… 이산가족 위로하는 가사에 눈길
수정 2015-09-25 12:25:57
입력 2015-09-25 12:25:29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부른 노래 '꽃길'의 가사가 이산가족의 아픔을 투영하고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윤수현은 25일 오전 방송된 KBS 추석특집 방송 '만남의 강은 흐른다'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 '꽃길'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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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은 지난 4월 발매한 윤수현의 광복 70주년 기념음반에 수록된 곡으로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수현은 이별의 아픔을 담은 '꽃길'을 애절한 목소리로 읊어내 이산가족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수현은 트로트 사상 첫 100만 뷰를 돌파한 '천태만상'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