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팀 CES, '2015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수정 2015-09-30 09:23:52
입력 2015-09-30 09:23: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공과대학 학생팀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CES)’가 ‘2015 서울시 환경상’ 에너지절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환경상은 서울 환경을 맑게 조성하는데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을 발굴해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19번째를 맞은 서울환경상에는 녹색기술,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5개 분야에 총 21개 단체(명)가 선정됐다.
건국대 CES는 2013년부터 3년째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에 동참하는 등 캠퍼스 에너지 절약에 힘써 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CES는 ▲건물시설관리 ▲그린캠퍼스 컨설팅 ▲캠퍼스 전력 에너지 절감 솔루션 보급 ▲정부주도 친환경 캠페인 홍보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2월에는 서울시 비영리단체(NPO)로 인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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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CE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