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 신설…피부미용학 등 3개 전공 운영
수정 2015-09-30 11:17:14
입력 2015-09-30 11:16:1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화장품·피부미용·메이크업·특수분장 등 뷰티 산업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한 ‘뷰티융합대학원’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에는 화장품학, 피부미용학, 메이크업·특수분장학 등 3개 세부 전공이 설치된다.
뷰티융합대학원은 뷰티 분야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활란, 의상·액세서리 디자인 전문가 한지수, 특수분장사 윤예령 등이 교수진으로 나선다.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 부원장은 “21세기 첨단 융합문화산업인 뷰티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해 낼 국내 최고의 교육기관이 탄생한 것으로 보면 된다. 한류 열풍으로 한국 뷰티산업에 큰 관심을 갖게 된 중국·베트남 등 동아시아 지역과의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은 내달 14~23일 첫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받는다.
| ▲ /자료사진=성신여자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