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대엽 고려대 노동대학원장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KU 노사정포럼’을 내달 2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노동이 행복한 삶의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조대엽 고려대 노동대학원장은 “KU노사정 포럼의 목적은 노동분야와 비노동분야의 소통, 공공의 쟁점에 관한 공론의 주도, 우리사회의 새로운 비전의 탐색 등이다. KU 노사정 포럼은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50년과 고려대 노동대학원 20년의 누적된 역량으로 회원들이 시대와 마주하며 세상의 걱정을 앞당겨 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