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015 인문사회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선정
수정 2015-10-02 09:35:47
입력 2015-10-02 09:35:1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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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역사교육과 한철호 교수, 사학과 노대환 교수가 ‘2015년 인문사회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노 교수는 매년 2억600만원씩 3년간 총 7억8000만원을, 한 교수는 5년간 총 1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한 교수는 영국 국립문서보존소에 소장된 사료를 중심으로 ‘영국 소재 한국 관련 문서의 DB 구축과 해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조선 지식인의 서학연구-원전번역·해제 및 출판’을 주제로 과제를 수행하는 노 교수는 “조선 후기 지식인의 근대적 세계관 형성 과정에 대한 규명과 더불어 역사기록 콘텐츠로 활용할 중요한 사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