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명지대학교는 서울 서대문구 인문캠퍼스에서 대학축제 ‘명지바람’ 행사를 1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명지대 총학생회는 ‘전통과 현재의 조화’를 주제로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명지대 유학생 및 외국인 교수는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 /사진=명지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