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 기념 ‘근대의 기억, 신앙의 기록’ 특별전을 7~30일 개최한다.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1890년 설립된 예수교서회가 발행한 기독교 문서 210여점 등이 선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기독교문서 출판이 어떤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다. ‘근대의 기억, 신앙의 기록’ 특별전으로 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의 의미와 기독교 출판의 가치를 되새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